유해대기오염물질 인벤토리 구축 사업 결과 평가

Title
유해대기오염물질 인벤토리 구축 사업 결과 평가
Authors
공성용
Co-Author
이영수; 이상윤; 홍석표; 안길수
Issue Date
2014-11-30
Publisher
국립환경과학원
Page
xiii, 176 p.
URI
http://repository.kei.re.kr/handle/2017.oak/20290
Abstract
□ 연구목적 및 필요성 특정대기유해물질 관리 기본계획 ('04)에 의거하여 2013년까지 1단계(1-7차년도) 엽종별 유해대기오염물질 인벤토리 구축 연구용역이 수행되어 다수의 유해대기오염물질에 대한 배출량 측정이 이루어졌다. 본 연구의 목적은 1단계에서 수행된 유해대기오염물질 인벤토리 구축 연구가 종료 됨에 따라 기 수행된 연구 결과의 평가를 통하여 문제점 및 개선 방안을 도출하고 활용 방안을 모색하는데 있다. 또한 배출원 목록 작성(CAPSS 분류체계 준용)을 위한 틀을 마련하고 측정결과의 DB(Data Base 를 작성하며,2단계 유해대기오염물질 인벤토리 구축 연구방향과 추진방법 그리고 road map을 제시하고자 한다. □ 연구개발의 내용 및 범위 본 연구의 내용 및 범위는 다음과 같다. - 1단계 인벤토리 구축 결과를 종합 분석하여 생산된 배출계수의 신뢰도를 평가하고 활용방안을 모색함. - 1단계 사업에서 생산된 자료를 DB로 구축하여 제공. - 1단계 연구결과의 문제점을 분석하고 개선방안을 도출하여 2단계 사엽에 반영. - 2단계 사엽의 중장기 로드볍(안) 제시. □ 연구 결과 1단계 연구에서 도출된 배출계수 평가 결과, 측정데이터는 AP-42대기오염공정시 험법 등 일반적으로 통용되는 방법에 의해 이루어졌으나, 측정 수가 신뢰도를 확보할 만큼 충분하지 않았다. 이에 따라 측정데이터 자체는 A와 B 등급으로 평가할 수 있으나 시설의 대표성 부족 때문에 배출계수는 D등급으로 평가되었다. 이러한 문제점은 연구 수행자가 이미 적시하기도 하였다. 1단계 연구의 또 하나 개선이 필요한 부분은 활동도 자료의 정확성과 공정의 대표성 확보 등이다. 예를 들어 3차년도 연구의 경우, 개별 제품별로 생산엽체 현황과 해당 공정의 모든 배출원이 포함되었는지의 여부, 비점오염원의 경우에는 설치된 배출원에 비하여 매우 적은 수의 측정 지점수, 그리고 보고서의 전체 배출원의 수가 해당 제품의 생산과 직접 연관된 것인지 등이 불분명하여 어렵게 구한 배출계수의 신뢰등급을 떨어뜨리는 결과를 초래하였다. 그러나 1단계 사업에서 도출된 일부 업종이나 시설의 배출계수는 상당한 수준의 신뢰도를 가지고 있는 것으로 판단되어 활용방안을 제시하였다. 활동도 자료 등 추가적인 보완 조사를 수행할 경우 이용 가능한 배출계수는 증가할 것으로 사료된다. 비록 국가 공식 배출계수로 활용하기에는 다소 미흡하기는 하지만, 농도측정 결과 는 배출시설 인허가 또는 지도점검과 관련된 공무원과 사엽장 담당자가 유용하게 활 용할 수 있으므로 이를 DB로 구축하였다 2단계 인벤토리 구축대상 엽종은 PRTR자료를 활용하여 53종 HAPs의 생산량, 취급 량, 비점오염원에 대한 점수를 할당하고 오염물질의 유해성을 감안하여 결정하였으며, 그 결과 축전지 제조업, 석유화학계 기초화학물질 제조업, 그외 기타 플라스틱 제품 제조업, 원유 정제처리업, 벽지 및 장판 제조업 등 18개 업종을 6년에 걸쳐 조사하는 로드맵을 제시하였다. 1단계 연구결과의 가장 큰 문제점 이었던 배출시설의 대표성 확보를 위한 사전조사가 보다 엄격하고 정밀하게 수행되어야 하는 점을 감안하여 전체 예산은 26억원을 제시하였고, 이는 1단계 사업의 예산과 조사 내용을 감안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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