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의 지역별 전통적 생산성과환경조정생산성의 비교

Title
중국의 지역별 전통적 생산성과환경조정생산성의 비교
Authors
박혜란; 강상목
Issue Date
2009-10-05
Publisher
환경정책·평가연구원
URI
http://repository.kei.re.kr/handle/2017.oak/21213
Keywords
정책일반
Abstract
국문요약 본 연구의 목적은 중국의 28개 성과 자치주를 대상으로 성장회계분석에 기초하여 전통적 생산성 성장과 환경조정 생산성 성장을 비교함으로써 각 지역의 생산성에 미치는 환경요소의 효과와 경제성장의 주된 요소를 실증적으로 계측하고자 함이다. 추가적으로 환경조정 생산성 변화를 측정하기 위해서 중국 지역별 SOx의 잠재가격을 측정할 것이다. 1997년~2005년 동안 중국은 장기적으로 10.06%인 고도의 경제성장률을 보였다. 지역별로 동부의 성장이 가장 빠르고 중부의 성장률이 가장 낮다. 전통적 총요소생산성은 평균적으로 3.56%로 나타났고 지역별로 동부가 가장 높았다. 환경조정된 생산성 증가율은 평균적으로 3.57%로서 전통적 생산성 증가율과 큰 차이는 나지 않았다. 이는 세 지역에서 오염저감활동이 적극적으로 이루어지지 못하고 있음을 보여준다. 따라서 정책적으로 중국 정부에서는 환경규제를 부단히 강화시키거나 제정된 환경규제를 엄격히 집행할 필요가 있다. -주제어- 중국의 성장회계분석, 환경조정생산성, 통합산출량, 오염잠재가격

Appears in Collections:
Periodicals(정기간행물) > Journal of Environmental Policy(환경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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