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와 사회경제요인 변화에 따른 4대강의 물부족 피해 추정

Title
기후변화와 사회경제요인 변화에 따른 4대강의 물부족 피해 추정
Authors
이윤
Issue Date
2012-12-31
Publisher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Page
107-130 p.
URI
http://repository.kei.re.kr/handle/2017.oak/21358
Abstract
본 논문은 한반도의 기후변화 영향이 수자원에 미치는 영향을 물부족과 가뭄을 중심으로 분석하였고 대상지역은 4대 하천이 중심이 되었다. 물론 기후변화의 영향은 강수량의 증가로 인한 홍수피해의 증가와 온도 상승 및 강수량의 감소로 인한 가뭄의 증가로 구분되어 설명해야 한다. 하지만 본 논문에서는 자료의 한계와 홍수피해를 산정하기 위한 우리나라의 침수피해모형이 존재하지 않기 때문에 기후변화의 영향이 가뭄피해에 국한되어 연구의 한계점을 가지고 있다. 또한 기후변화가 수자원에 영향을 주는 것을 확률적으로 분석할 필요성이 있으나 본 논문에서는 gamma function을 이용하여 실패확률 5% 이내에서 추산하였기 때문에 다양한 확률모형으로 연구의 분석 방법을 확장할 수 있다. 정치한 분석을 위해서 할인율은 단기, 중기, 장기로 구분하여 각각 2.76%, 1.45%, 0.62%로 가정하여 분석하였다. 전체적인 한강수계를 제외하고는 단기에 피해비용이 발생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난다. 한강의 경우는 생활용수의 급격한 증가로 인하여 물 수요가 증가하는 것이 초기에 물 부족 현상으로 인하여 지속적인 피해를 발생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주제어] 기후변화, 수자원 영향, 경제적 비용, RESCON 모형


Economic analysis of climate change in the Korean peninsula has been conducted in the four major river basins. Although climate change impacts can vary in many terms, typically flood damages from the increase of precipitation and drought from rainless, this research only focused on effects of altering precipitation due to the lack of information and depth-damage functional form in Korea. This research also considered a gamma function of 5 % failure to deal with uncertainty issues in water resources. For the detailed analysis, time different discount rates have been used for short, mid, and long period, viz., 2.76%, 1.45%, and 0.62%, respectively. Over all effects of climate change on four major river basins can be summarized as no short period damage except the Han river basin. In the Han river basin, rapid increases of residential water use lead short term water shortage. [Keywords] Climate Change, Water Resources, Economic Damage, RESC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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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odicals(정기간행물) > Journal of Environmental Policy(환경정책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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