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수면 상승과 우리나라 해안의 취약성

Title
해수면 상승과 우리나라 해안의 취약성
Authors
조광우; 김경준
Issue Date
2010-01-12
Publisher
환경정책·평가연구원
URI
http://repository.kei.re.kr/handle/2017.oak/21421
Keywords
자연환경
Abstract
해수면 상승과 우리나라 해안의 취약성 Ⅰ. 머리말 Ⅱ. 해수면 상승 Ⅲ. 우리나라 사빈해안 취약성 Ⅳ. 맺음말 21세기 지구온난화로 인한 해수면 상승은 연안의 생태계 훼손은 물론 인간의 사회·경제적 활동에 큰 영향을 줄 것으로 평가되고 있다. 삼면이 바다인 우리나라도 이미 태풍 및 파랑의 강도 증가로 연안 저지대 범람, 해안침식, 기반시설 훼손 등의 피해가 가시화되고 있으며 기후변화의 가속화로 취약성이 증대할 것으로 전망된다. 본 고는 취약성 지표로서 우리나라 해안의 후퇴거리를 정량적으로 평가하고 기본적인 대응방향을 제시하였다. 지난 16년간 우리나라 주변 해역의 해수면 상승률은 평균 4.02mm/년으로 지구 평균 3.16mm/년보다 약 30% 높게 나타나고 있다. 해수면 상승에 따른 우리나라 모래 해안의 후퇴율은 1m 해수면 상승에 대하여 평균 80.1%에 달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우리나라의 해안은 무분별한 개발행위로 다양한 영향을 받고 있으며 기후변화는 추가적인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따라서 기후변화 및 해수면 상승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새로운 관리 목표 설정이 요구되며 이를 위하여 기존의 관리관행에 대한 재정비가 필요하다. 이를 위하여 다양한 기술적·제도적 방안에 대한 지속적인 연구·개발이 요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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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odicals(정기간행물) > Environment Forum(환경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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