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단지역 악취관리 개선방안 : 제2권 제12호 (통권21호)

Title
공단지역 악취관리 개선방안 : 제2권 제12호 (통권21호)
Authors
한화진
Issue Date
1998-05-21
Publisher
환경정책·평가연구원
URI
http://repository.kei.re.kr/handle/2017.oak/21504
Keywords
대기환경
Abstract
최근 공단지역의 악취문제가 점차 가시화 되고 있다. 악취에 노출된 주민들은 악취물질이 건강에 손상을 주는 것을 우려하고 있고 실제 많은 악취물질이 유해한 특성을 갖고 있다. 이러한 관점에서 선진외국에서는 유해성을 나타내는 특정 악취물질에 대해서는 유해대기오염물질에 포함시켜 시설관리를 강화하는 추세이다. 다분히 지역적인 문제인 악취는 일단 발생된 후에 해결하는 것은 시·공간적으로 한계가 있어 사전에 악취배출을 최소화하는 사업장 관리가 중요하다. 일정 배출구를 통한 공정상의 악취배출은 최종 방지시설로 보내기 전에 공정개선, 원료대체를 우선 고려하며 불특정 VOC배출은 공정장비의 철저한 누출점검/유지보수를 통한 누출 최소운영이 가장 경제적인 관리로 평가되고 있다. 환경에 대한 지역주민의 의식이 점차 높아짐에 따라 국내 공단지역 악취문제 해결에 대한 주민의 요구는 더욱 커질 것으로 예상되는 바 악취 배출사업장은 악취저감 노력에서 주민들의 신임을 유지하는 선린정책(good neighbor policy)을 활용하는 것이 우선 필요하다. 또한 공단 관할기관에서는 그 동안 관리가 어려운 점등의 여러 이유에서 소홀하였던 체감오염의 대표적인 악취관리에 보다 많은 신경을 써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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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odicals(정기간행물) > Environment Forum(환경포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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