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지표의 개발 및 도입방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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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유가영 -
dc.contributor.other 김인애 -
dc.date.accessioned 2017-07-05T01:35:20Z -
dc.date.available 2017-07-05T01:35:20Z -
dc.date.issued 20081230 -
dc.identifier A 환1185 2008 RE-05 -
dc.identifier.uri http://repository.kei.re.kr/handle/2017.oak/19374 -
dc.identifier.uri http://library.kei.re.kr/dmme/img/001/003/001/RE2008-05.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지표의 개발 및 도입방안_유가영.pdf -
dc.description.abstract Abstract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a climate change vulnerability index Vulnerability assessment plays a vital role in setting up climate change adaptation policies. The concept of vulnerability, however, is difficult to functionally define due to the fact that vulnerability itself includes many aspects (biophysical, socioeconomic, etc.) in various sectors. As such, much research on vulnerability has used indicators which are useful for standardization and aggregation. Although there are a few studies on sectoral vulnerability assessment in Korea, we have very few studies to develop and apply cross-sectoral climate change vulnerability indicators. The objective of this study is to develop an index to assess the climate change vulnerability of each local government (Si, Do) in Korea. Identification of local vulnerabilities and analysis of the components comprising the vulnerability would help local governments develop appropriate and sound adaptation policy frameworks. As the climate change vulnerability index by Moss et al.(2001) was not applicable to assess local vulnerabilities in Korea, we decided to develop a modified index adjusted for the Korean context. The conceptual framework of climate change vulnerability was defined as a function of climate exposure, sensitivity, and adaptive capacity. Then, we collected statistical data on 33 variables assumed to comprise climate change vulnerability by 16 local governments (Si, Do). The time spans of the variables are from 1986 to 2006. After collecting statistical data, data was standardized using the dimension index suggested by UNDP (2006). A Vulnerability-Resilience Indicator (VRI) was calculated using Moss et al. (2001)'s method. Please note that high VRI indicates low vulnerability because our VRI combines negative values of climate exposure and sensitivity and positive values of adaptive capacity at the same time. The local governments (Si, Do) of lower VRI (highly vulnerable) are generally located in island and coastal areas, whereas regions of higher VRI (moderately or low vulnerable) are generally concentrated in urban areas. Low vulnerability in urban area was mostly explained by high economic capacity. To verify the VRI suggested in this study, data on casualty due to extreme weather by NEMA (National Emergency Management Agency) and VRI were compared and the 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was calculated. The output showed that the correlation coefficient between casualty due to extreme weather events (NEMA data) and VRI was 0.62. This suggests that the indicator developed was verified as a useful tool to explain local variances of climate change vulnerability. To identify the major variables and to explain the trend in whole data set, principal component analysis (PCA) was conducted (MatLab, 2006). The result of PCA showed that the first 5 principal components (PC 1~PC 5) explained approximately 72% of the total variance. The PC 1 was correlated with variables of infrastructure, GDP, and the variables of human health. The PC 2 and PC 3 were closely related to climate exposure data (precipitation and temperature), forest areas, and human health. This study provided the information on regional vulnerability to climate change in Korea. This study would support the need to set up regionally- adjusted adaptation policies and provide the quartitative backgrounds for policy prioritization. Future studies should focus on further application of VRI to prepare regionally-adjusted guidelines for setting up adaptation strategies. Projections of future vulnerabilities for each local government would also help set up medium- to long-term adaptation policies. -
dc.description.tableofcontents 차 례 <br> 제1장 서 론 <br>1. 연구배경 및 목적 <br>2. 연구 흐름도 <br> 제2장 기후변화 취약성의 이론적 배경 <br>1. 취약성 개념 <br>가. 일반적 취약성의 개념 <br>나. 기후변화 취약성의 개념 <br>2. 취약성 평가방법론 <br>3. 취약성 지표 <br>가. 지표의 개념 및 표준화 방법 <br>나. 기후변화 취약성 지표 연구 <br> <br>제3장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지표 개발을 위한 방법론 <br>1.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지표의 개념적 틀 <br>2. 국제적으로 제안된 취약성 지표의 국내 적용 <br>3. 자료의 수집 <br>4. 취약성 평가지표의 계산 <br>가. 자료의 표준화 <br>나. 부호의 결정 <br>다. 연 산 <br>5. 기후변화 취약성과 자연재난 취약성 자료 간의 비교 <br>6. 통계분석 <br>가. 주성분 분석(Principal Component Analysis) <br>나. 상관성 분석 및 정규분포 검토 <br> 제4장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지표의 도출 <br>1. 기존 취약성 지표의 국내 적용상의 문제점 <br>2.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지표의 개발 <br>가. 자료의 기초통계량 <br>나. 표준화 방법에 따른 결과 분석 <br>다. 카테고리별 계산결과 <br>3. 자연재해에 따른 초과 사망자수 자료의 분석 <br>4. 제안된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지표의 검증 <br>5.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지표를 구성하는 자료에 대한 주성분 분석 <br>가. 전체 시 · 도 자료의 주성분 분석결과 <br>나. 각 시 · 도별 주성분 분석 <br> 제5장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지표의 활용방안 <br>1. 취약성-탄력성 지표(VRI)를 구성하는 요소분석 <br>2. 기후변화 취약성 분석도에 기반을 둔 지역별 적응대책 수립의 방향성 제시 <br> 제6장 결론 및 제언 <br> 참고 문헌 <br> Abstract -
dc.format.extent 88 p. -
dc.language 한국어 -
dc.publisher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
dc.title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지표의 개발 및 도입방안 -
dc.type 기본연구 -
dc.title.original Development and application of a climate change vulnerability index -
dc.title.partname 연구보고서 -
dc.title.partnumber 2008-05 -
dc.description.keyword 기후변화대응 -
dc.description.bibliographicalintroduction 국문요약 본 연구에서는 우리나라의 지역별 기후변화 취약성을 평가할 수 있는 지표를 개발하고 이의 활용방안에 대한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해외문헌 및 기구에서 이미 제안된 기후변화 취약성 지표를 우리나라의 지역별 취약성 비교를 위해 적용해 보았으나, 자료의 구성이 국가 간 취약성 비교에는 적합하지만 한 국가 내의 지역별 취약성 비교에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밝혀졌다. 이에 우리나라의 지역별 기후변화 취약성 비교를 위한 평가지표의 개발이 절실히 필요한 것으로 파악되었다. 기후변화 취약성의 개념 틀은 IPCC (2001)에 따라 기후에 대한 노출, 시스템의 민감도 정도, 그리고 시스템이 이에 대응할 수 있는 적응능력으로 구성하였다. 이 틀에 맞추어 기후노출, 민감도, 적응능력에 해당되는 세부요소별 33개의 대리변수들을 선정하여 수집하였고, 이후 표준화 과정을 거쳐 취약성-탄력성 지표(VRI)를 계산하였다. 개발된 VRI의 검증을 위해서 기후변화 취약성을 대변한다고 할 수 있는 자연재해에 따른 초과 사망자수 자료(소방방재청)와 비교 · 검토하여 보았다. 이 결과, 자연재해에 따른 초과 사망자수와 VRI와는 높은 상관관계(Pearson correlation coefficient = 0.62)를 갖는 것으로 나타나, 제안된 VRI는 우리나라의 지역별 취약성을 비교하는 데에 유용한 것으로 밝혀졌다. 기후변화 취약성을 구성하는 주요 대리변수를 추출하기 위하여 주성분 분석을 수행하였다. 주성분 분석결과, 상위 다섯 개의 주성분이 전체 변이의 약 72%를 설명하였으며, 전체 변이의 약 42%를 설명한 제1주성분은 인간정주/기반시설, 생태계, 민감도 및 GDP로 나타났다. 이들은 지역별로 큰 차이를 보여주는 변수라기보다는 전국의 전체 경향을 설명하는 변수로 사료된다. 반면, 제2주성분은 주로 기상관련 변수들과 수자원 공급을 표시하는 변수로 구성되었는데, 이는 지역별 차이를 설명해 주는 변수임을 알 수 있었다. 또한 계산된 지역별 VRI의 크기에 따라 지역을 네 개의 그룹으로 나누고, 지역별 취약성 구성요소를 분석함으로써 지역에 맞는 적응정책의 방향성을 제시하였다. 취약성 구성요소의 분석은 취약성 프로파일(vulnerability profile)을 통해 이루어졌다. 이는 취약성을 구성하는 각각의 요소들의 상대적 크기를 보여주는 방사형 그래프로서, 지역별 적응정책 방향성 제시의 정책적 도구로 활용될 수 있다. 본 연구는 아직 국내외적으로 초보단계에 있는 정량적 기후변화 취약성 평가연구의 틀을 마련하였고, 향후 여러 후속 연구를 선도할 주요한 역할을 담당하였다고 할 수 있다. 그러나 본 연구는 표준화 방법론 및 가중치 부여에 있어서 아직 개선되어야 할 부분을 갖고 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하여 델파이 기법을 활용한 가중치 부여 방법론 도입 등이 향후 후속 연구에서 논의되어야 할 것이다. 한편, 본 연구에서 제안된 VRI는 적응정책 수립에 도움을 줄 수 있는 여러 도구들 중 하나임을 강조해 둔다. 적응정책의 우선순위 선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도구로는 취약성 지표 이외에도 비용/편익 분석, 비용/효율성 분석, 다기준 분석 등 여러 가지가 있을 수 있다. 구체적인 적응정책 수립도구에 관한 연구는 본 연구와 같은 취약성 지표의 개발, 개선 및 적용에 관한 연구와 함께 향후 활발히 이루어져야 할 것으로 보인다. -
dc.contributor.authoralternativename Yoo -
dc.contributor.authoralternativename Ga-Young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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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ports(보고서) Research Report(연구보고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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