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체위해 저감방안 마련을 위한 미세먼지 구성성분별 건강영향 평가

DC Field Value Language
dc.contributor.author 배현주 -
dc.contributor.author 이승민 -
dc.contributor.author 정다운 -
dc.contributor.author 오규림 -
dc.contributor.author 김시진 -
dc.contributor.author 이종태 -
dc.date.accessioned 2020-07-07T19:30:19Z -
dc.date.available 2020-07-07T19:30:19Z -
dc.date.issued 20200331 -
dc.identifier.citation 환경포럼. : 통권240호 1-18 p. -
dc.identifier.uri http://repository.kei.re.kr/handle/2017.oak/23010 -
dc.identifier.uri http://library.kei.re.kr/dmme/img/001/002/005/환경포럼_240호_웹.pdf -
dc.description.abstract 우리나라는 1990년대 중반 이후 급격한 경제발전과 산업화, 그리고 도시화로 인하여 인위적 대기오염물질의 배출량이 증가하였다. 미세먼지(PM2.5)는 입자의 크기가 2.5μm 이하로 매우 작아 폐포까지 깊숙이 침투하여 인체 위해성이 높은 것으로 보고되고 있다. 특히, 미세먼지(PM2.5)의 발생원과 구성성분에 따라 건강 위해성에 차이가 있으므로, 건강 측면의 관리를 위해서는 미세먼지(PM2.5)의 구성성분에 따른 건강영향에 대한 과학적인 평가가 필요하다. 이에 본고는 미세먼지(PM2.5) 구성성분에 따른 건강 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여 미세먼지(PM2.5) 구성성분별 건강 영향에 대한 과학적 근거를 마련하고자 하였다. 건강영향 평가에 앞서 서울시를 대상으로 미세먼지(PM2.5) 농도, 배출량 특성, 미세먼지(PM2.5) 구성성분의 특성을 파악하고 미세먼지 구성성분별 사망영향을 정량적으로 평가하였다. 이를 토대로 수용체 중심의 인체위해 저감을 위하여 인체위해성에 기반한 미세먼지 관리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미세먼지 관리방안의 도입, 인체위해 저감을 위한 배출원 맞춤형 관리대책 추진 관점에서 수용체 중심의 미세먼지 관리정책 방안을 제시하였다. -
dc.format.extent 1-18 p. -
dc.language 한국어 -
dc.publisher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
dc.title 인체위해 저감방안 마련을 위한 미세먼지 구성성분별 건강영향 평가 -
dc.type 환경포럼 -
dc.identifier.citationtitle 환경포럼 -
dc.identifier.citationvolume 통권240호 -
Appears in Collections:
Periodicals(정기간행물) > Environment Forum(환경포럼)
Files in This Item:

qrcode

Items in DSpace are protected by copyright, with all rights reserved, unless otherwise indicated.

Brows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