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로 분석한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와 기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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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c.contributor.author 김도연 -
dc.contributor.author 진대용 -
dc.contributor.author 이명진 -
dc.contributor.author 조윤랑 -
dc.date.accessioned 2020-07-09T19:30:18Z -
dc.date.available 2020-07-09T19:30:18Z -
dc.date.issued 20200630 -
dc.identifier.citation KEI 포커스 : Vol.8 No.11 (통권65호) (통권65) 1-16 p. -
dc.identifier.uri http://repository.kei.re.kr/handle/2017.oak/23011 -
dc.identifier.uri http://library.kei.re.kr/dmme/img/001/018/003/KEI포커스_65호_웹.pdf -
dc.description.abstract 2019년 12월 중국 우한에서 시작한 코로나19가 대유행하면서, 중국 공장들이 중단되고 외부활동이 급격히 감소하였다. 덕분에 중국발 온실가스가 감축되었고, 미세먼지 배출도 급감하였으며 이는 한국에도 영향을 미치고 있다. 국내의 경우, 정부는 지역사회 감염 차단을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를 시행하였다. 이러한 사회적 변화로 경제활동이 크게 위축되었지만, 지구환경은 급속한 개선이 이뤄지고 있다는 ‘코로나의 역설’이 각종 언론에서 보도되고 있다. 단시간에 발생한 코로나19에 의한 사회·환경적 변화를 파악하기 위해 본고는 데이터분석을 통하여 코로나19가 일상에 가져오는 변화를 알아보고, 이러한 일상 변화가 환경에 미칠 수 있는 영향까지 확대하여 분석하였다. 분석 결과, 3월 대비 5월에 코로나 관련 긍정적인 기사량이 많아졌으며, 환경뉴스에서는 대기질 개선 관련 긍정적 기사가 3월 말부터 증가하기 시작하였다. 유동인구는 급격히 감소하여 여가생활 관심도가 낮아졌고, 가공식품 검색량은 증가하였다. 이러한 분석 결과에 기반하여 ‘디지털 뉴딜’로의 전환을 위한 현황 및 개선사항을 제시하였다. 코로나19 관련 환경이슈는 살균제 사용 확산, 의료 및 생활 폐기물 증가 등이지만, 관련 데이터가 (준)실시간으로 생산 및 공개되는 것이 아니므로 사회·환경이슈의 시기적 대응에 한계가 발생한다. 따라서 디지털 뉴딜의 효율적 구현을 위해 공신력 있는 데이터를 중심으로, (준)실시간 데이터 연계를 통한 효율화 방안(허브 구축) 및 데이터 기반정책결정을 위한 현실적 방안을 모색할 것을 제안한다. 또한, 공신력 있는 환경매체별 데이터를 중심으로, (준)실시간 데이터 조회, 융복합 분석, 정책결정을 위한 인포그래픽 표출이 가능한 환경데이터 허브 구축방안을 적극 모색해야 할 것이다. -
dc.format.extent 1-16 p. -
dc.publisher 한국환경정책·평가연구원 -
dc.title 데이터로 분석한 코로나19가 가져온 변화와 기회 -
dc.type KEI 포커스 -
dc.identifier.citationtitle KEI 포커스 -
dc.identifier.citationvolume Vol.8 No.11 (통권65호) (통권6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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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eriodicals(정기간행물) KEI Focus(KEI 포커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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